오키나와 렌터카 사고, 신고부터 보험 처리까지 실제로 겪은 순서
여행 4일째, 나고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도로변 하얀 펜스에 차 옆면이 길게 긁혔습니다. 앞 휀더 쪽 커버가 덜렁거릴 정도였지만 운행에는 지장이 없었고, 다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렌터카를 받을 때 들었던 설명이 바로 떠올랐습니다. 사고가 나면 경찰에 신고해야 보험 처리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설명 하나 때문에 당황하지 않고 순서대로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알게 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