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가보고, 직접 경험한 기록들
JOYDAYGO는 네 식구가 함께 다녀온 나들이와 여행을 기록하는 곳입니다.
아빠, 엄마, 딸내미, 아들래미.
주말이면 아이들과 어디로 갈지 고민하고, 직접 다녀와 본 하루를 남깁니다.
어딘가를 가려고 검색하다 보면 화려한 소개보다 실제로 궁금한 건 따로 있을 때가 많았어요.
아이와 가기 괜찮았는지, 얼마나 머물렀는지, 주차는 어땠는지, 실제로 얼마를 썼는지.
JOYDAYGO에는 그런 이야기를 담으려고 합니다.
우리의 하루를 그대로 기록합니다
하루에 여러 곳을 다녀와도 장소마다 나누지 않고 그날의 하루를 한 편으로 기록합니다.
어디를 갔는지뿐만 아니라 어떤 순서로 움직였는지, 아이들은 무엇을 좋아했는지, 예상보다 좋았던 점과 불편했던 점은 무엇이었는지도 함께 남깁니다.
방문 날짜와 실제 지출, 머문 시간처럼 다른 가족의 나들이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도 가능한 한 실제 기록을 기준으로 적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합니다.
모든 글의 마지막
다시 갈까?
YES 또는 NO.
우리 가족이 다시 가고 싶은 곳인지 아닌지를 솔직하게 남깁니다.
어디로 가나요?
JOYDAYGO의 기록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 당일 나들이
- 아이들과 하루 동안 다녀온 곳
- 국내여행
- 가족과 함께한 국내 숙박여행
- 해외여행
- 아이들과 직접 다녀온 해외여행
멀리 떠난 여행도 좋지만, 어느 일요일 오후 잠깐 다녀온 곳도 우리 가족에게는 하나의 여행입니다.
직접 가보고, 직접 경험한 하루를 하나씩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