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가보고, 직접 경험한 것만 씁니다.
JOYDAYGO는 네 식구가 실제로 다녀온 나들이와 여행을 기록하는 곳입니다.
아빠, 엄마, 딸내미, 아들래미. 주말이면 어디라도 나가는 가족이고, 그날 쓴 돈과 걸린 시간과 아이들 반응을 그대로 적어둡니다.
처음에는 우리가 다시 보려고 남기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막상 어딘가를 검색해보면, 정작 알고 싶은 건 안 나오더라고요. 주차는 몇 시에 가야 자리가 있는지, 두 시간이면 충분한지, 아이가 실제로 뭘 하고 놀았는지 같은 것들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적기로 했습니다.
무엇을 쓰나요
하루에 다녀온 곳이 여러 군데여도 그날 하루를 한 편으로 씁니다. 장소별로 쪼개지 않습니다. 어차피 가족의 하루는 이어져 있으니까요.
글마다 다음이 들어갑니다.
글마다 들어가는 것
- 방문일
- 실제로 다녀온 날짜
- 실제 지출
- 그날 결제한 금액
- 머문 시간
- 도착부터 출발까지
- 주차와 이동
- 대기·요금·실제 경험
- 아이 반응
- 오래 머문 곳과 금방 지루해한 곳
- 다시 갈까?
- YES 또는 NO
별점은 쓰지 않습니다. 숫자로 매기면 비교가 되고, 비교는 결국 가보지도 않은 곳까지 줄을 세우게 되니까요. 다시 갈지 안 갈지는 다녀온 사람만 답할 수 있는 질문이라 그것만 남깁니다.
무엇을 쓰지 않나요
가보지 않은 곳은 쓰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모은 정보로 “아이와 갈만한 곳 10선” 같은 글을 만들지 않습니다.
겪지 않은 일도 쓰지 않습니다. 좋았던 척, 아쉬웠던 척 하지 않고 그날 실제로 있었던 것만 적습니다. 별로였으면 별로였다고 씁니다.
요금이나 운영시간처럼 바뀌는 정보는 방문 당시 기준임을 밝히고 공식 안내 링크를 함께 둡니다. 저희가 갔던 날의 사실과 지금의 공식 정보는 다른 것이니까요.
사진에 대해
글에 실린 사진은 별도 표시가 없는 한 저희가 현장에서 직접 찍은 것입니다. 남의 사진을 가져다 쓰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들 얼굴은 올리지 않습니다. 뒷모습이나 손 정도까지만 나옵니다. 아이들이 나중에 스스로 고를 수 있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해서요. 글에서도 이름 대신 딸내미, 아들래미로만 부릅니다.
사진에 찍힌 다른 분들의 얼굴, 차량 번호판, 이름표 같은 것도 지우고 올립니다.
글은 이렇게 만듭니다
저희가 다녀와서 그날의 일정과 지출, 아이들 반응을 기록하고 사진을 고릅니다. 문장을 다듬고 구조를 정리하는 데는 AI 도구를 씁니다.
다만 경험과 수치, 평가와 추천 여부는 AI가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저희가 기록한 것입니다. 시설명이나 주소, 운영시간 같은 정보는 공식 출처로 다시 확인한 뒤에 싣습니다.
어디로 가나요
세 갈래로 나눠 씁니다.
- 당일 나들이 — 숙박 없이 하루 다녀온 곳
- 국내여행 — 1박 이상 국내 가족여행
- 해외여행 — 아이들과 다녀온 해외
여기가 누군가의 주말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