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해선식당 티다 아이와, 30분 줄 서고도 다음엔 두 번 가겠다고 한 이유
여행 마지막 날 점심, 30분 줄을 설 만할까요? 저희 답은 “다음에는 두 번 온다”였습니다. 호텔 체크아웃 후 12시쯤 도착해 30분을 기다렸고, 튀김은 바삭했고 장어는 통통했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 처음 온 게 아쉬웠던 식당입니다. 줄 서기 전에 챙길 것 01현금 필수카운터에서 현금으로 주문하는 방식이라 카드나 페이는 받지 않습니다. 0212시 웨이팅주차는 바로 했지만 자리가 빠르게 찼고 30분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