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해선식당 티다 아이와, 30분 줄 서고도 다음엔 두 번 가겠다고 한 이유

해선식당 티다의 장어덮밥 우나동 상차림

여행 마지막 날 점심, 30분 줄을 설 만할까요? 저희 답은 “다음에는 두 번 온다”였습니다. 호텔 체크아웃 후 12시쯤 도착해 30분을 기다렸고, 튀김은 바삭했고 장어는 통통했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 처음 온 게 아쉬웠던 식당입니다. 줄 서기 전에 챙길 것 01현금 필수카운터에서 현금으로 주문하는 방식이라 카드나 페이는 받지 않습니다. 0212시 웨이팅주차는 바로 했지만 자리가 빠르게 찼고 30분을 … 더 읽기

오키나와 추라유 아이와, 수영복 그대로 온천 수영장에서 선셋비치까지

차탄 테르메 빌라 추라유 입구 전경

“여길 왜 이제야 왔을까?” 여행 11일째, 처음 가본 추라유에서 나온 날 든 생각입니다. 오랜만에 비가 오지 않은 날, 오전 9시 50분에 들어가 12시 30분까지 온천 풀, 수영장, 바다, 다시 온천을 돌았어요. 씻는 곳이 바로 붙어 있으니 바다 물놀이가 이렇게 가벼워질 수 있다는 걸 그날 알았습니다. 수영복 챙기기 전에 01바다 갔다 와서 추라유에서 씻기수영복 그대로 선셋비치에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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