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에어비앤비 아기랑 3박, 프라이팬 코팅이 벗겨졌는데도 다시 묵겠다고 한 온나손 독채

숙소 근처 하늘에 뜬 쌍무지개

첫날 밤 아이 밥을 하려고 프라이팬을 꺼냈는데 바닥 코팅이 벗겨져 있었어요. 온나손 에어비앤비 독채에서 어른 셋과 6세 딸내미, 13개월 아들래미가 3박을 지냈어요. 그래도 3박을 지내고 나니 가격과 조건이 비슷하다면 다시 묵을 곳이었어요. 방은 어떻게 나눠 잤는지, 프라이팬 때문에 호스트가 어떻게 해 줬는지, 대형차 주차와 빨래는 어땠는지, 불편했던 점까지 적었습니다. 독채에서 지내며 건진 것 01바닥 이불에서 … 더 읽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