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핀 해산물 신의점, 아이랑 가도 괜찮을까? 딤섬과 베이징덕 후기

지핀 해산물 신의점 베이징덕

대만여행 셋째 날은 관광지를 찾아다니기보다 먹고, 쉬고, 다시 먹었던 하루였습니다. 오전 11시 30분에 대만 친구 가족을 만나 점심으로 지핀 해산물 신의점에서 딤섬과 베이징덕을 먹었어요. 이번 글은 대만 음식 추천 리스트가 아니라, 6세 딸내미와 직접 먹어보니 어떤 음식은 잘 먹었고 어떤 음식은 아이 취향을 탔는지를 중심으로 남겨봅니다. 직접 가보고 알게 된 4가지 01커스터드 딤섬이 아이 원픽달콤하고 … 더 읽기

타이베이 러차오(대만식 포차) 품선100元熱炒, 아이랑 가도 괜찮을까?

품선100元熱炒 매장 외관과 대기줄

대만에 오면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 러차오였습니다. 러차오(熱炒)는 여러 가지 볶음요리와 해산물 요리를 주문해서 맥주와 함께 먹는 대만식 포차예요. 한국의 실내포차와 비슷한 분위기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6세 딸내미와 함께 가려니 궁금한 게 생겼습니다. 술 마시는 식당에 아이와 가도 괜찮을까? 직접 가보니 음식은 오히려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대신 아이 나이에 따라 추천 여부는 달라질 … 더 읽기

Parkview Taipei(파크뷰 타이베이) 후기, 아이랑 묵기 괜찮을까? 캐리어 3개 펼쳐도 넉넉했던 방

Parkview Taipei(파크뷰 타이베이) 호텔 외관, PARKVIEW 간판이 보이는 입구

6세 딸내미와 대만 3박4일 여행 첫날, 타이베이에서 묵은 곳은 Parkview Taipei(파크뷰 타이베이)였습니다. 아이와 숙소를 고를 때는 관광지 접근성만큼이나 캐리어를 펼쳐놓을 공간이 있는지, 방음은 괜찮은지가 은근히 중요하더라고요. 직접 2박을 지내보고 알게 된 것부터 정리합니다. 직접 가보고 알게 된 3가지 01캐리어 3개 다 펼쳐도 넉넉함큰 캐리어 1개, 이민가방 1개, 기내용 캐리어 1개를 모두 펼쳐놔도 객실 안에서 움직이는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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