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이자카야 3곳, 아이 재운 뒤 숙소에서 걸어간 밤 영수증 후기
6,340엔, 5,040엔, 7,200엔대. 오키나와에서 아이들을 재운 뒤 부부가 이자카야 세 곳에서 쓴 실제 결제금액입니다. 6세 딸내미와 13개월 아들래미를 데리고 보낸 11박 12일 중 세 밤, 외할미가 아이들 곁에 있어 주셔서 엄마와 아빠 둘이 나갔어요. 유명한 곳을 미리 찾거나 예약한 게 아니라 그날 숙소 근처에서 갈 만한 곳을 골라 예약 없이 들어갔습니다. 아이는 데려갈 수 없는 … 더 읽기